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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의 무게 _ Émile Ajar {자기 앞의 생 La vie devant soi}

{새벽의 약속}은 매우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으나, 이 책은 그렇게까지 좋지는 않았다. 일단 설정 자체가 너무 극적인 상황이어서 공감하기 어려웠기 때문인 것 같고. 특별한 사건 없이 흘러가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고. 다만, 종종 흘러나오는 작가의 목소리, 삶에 대한 냉소 혹은 달관에서 나오는 듯한 목소리가 흥미를 끈다. 그리고 가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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