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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이 놓인 자리 _ 정수복 {책인시공}

책, 책 읽는 사람들, 그리고 책을 읽는 시간과 공간이라는 뜻을 가진 제목의 책이다. 책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과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이 책은 일면 단조롭기도 하고 산만하다는 느낌도 없지 않지만,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적어도 책을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공감과 안도감과 즐거움을 줄 수 있을 책이다. 인생의 시기에 따라서 독서의 양상이...

한 지식인의 사적 여행 일지 _ 정수복 {프로방스에서의 완전한 휴식}

좀 독특한 책이다. 책 제목과 사진들만 들춰보면 마치 손미나의 얄팍한 스페인 여행기 같은 가벼운 책인가 싶기도 하다. (일단 멋모르고 많이들 사게 하려고 그런 것일 수도 있다. ^^) 하지만 그런 기대를 품고 책을 읽으면 좀 당황할 텐데, 매우 사적인 여행 일지이면서, 또 그 내용이 그리 가볍지만도 않기 때문이다. 한 사회학자가 프랑스 남부에서 지내면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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