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년 이후 방명록 by yiaong


이제는 찾는 사람도 별로 없으니 방명록 없어도 되지 않을까 잠깐 생각했었는데, 그래도 만들어두기로 했다.
휑하면 휑한 대로 그 자체로 흔적이니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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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정훈 2011/01/10 13:29 # 삭제

    안녕 지훈~ 방명록 만들어 주어야 이렇게 인사라도 남기지... 잘했어~~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게~~ 결혼 생활과 회사 생활은 즐겁게 잘 하고 있는지?
  • yiaong 2011/01/11 12:25 #

    고맙네. 자네랑 자네 가족에게도 좋은 일 많이 생기는 한 해이기를 비네~
    회사 생활은 아직도 적응 중이지만 그럭저럭 괜찮고, 결혼 생활은 참 다이내믹한 것이더군. ^^
  • battosai 2011/03/05 09:03 # 삭제

    생일 축하합니다. 만수무강하시길 바랍니다.
  • yiaong 2011/03/05 18:11 #

    고맙습니다. 같이 만수무강해서 좋은날 보자구요~
  • 정훈 2011/03/05 14:45 # 삭제

    지훈 생일 축하하네~ 미역국은 먹었는가?
  • yiaong 2011/03/05 18:13 #

    잊지 않고 기억해줘서 늘 고맙네. 미역국보다 더 몸에 좋은 것 잘 얻어먹었다네.. ㅋ
  • 성호 2011/03/10 10:06 # 삭제

    주일날 얼굴 뵙기가 녹록치 않네요 ^^;
    지난 주 헌신 예배때에도 못 뵌거 같아요.
    생일 축하인사를 직접 말씀 못드려서 섭섭...^^;


    전 10일 푹 쉬고 다시 회사 오니 적응이 잘 안되네요. 이것저것 이상한거 시키고....
    그래서 삐뚤어질 심정으로 요새 칼퇴근으로 항의 하고 있습니다.ㅋㅋ
    덕분에 일찍 퇴근길겸 운동하고 집에 일찍 오고 있어요. (이렇게라도 해야 좀 후련한가봐요 ㅋ)

    그리고 조만간 형수님과 저녁 같이 하시지요 ^^
    토욜날 뵈요~!
  • yiaong 2011/03/11 13:26 #

    주말에 이런저런 껀수들이 곧잘 생겨서 말이지. :)

    불만은 표출하더라도 삐뚤어지지는 말기를..
    결국 내 속만 상하더라고.
  • battosai 2012/03/05 19:31 # 삭제

    '생신 축하드립니다.' 어딘가에 닿을 나이란 없겠죠?
  • yiaong 2012/03/05 20:10 #

    생신이라니요.. --;
    안 그래도, 결국 허우적거리기만 하다가 말까봐 가끔 쓸쓸해하기도 하지요.

    기억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.
  • Moon 2012/12/17 04:53 # 삭제

    내가 왔다네~~ 잊을만하면 꾸역꾸역 찾아 오는 누나가 왔다네!! ^^
  • yiaong 2012/12/17 22:45 #

    우와~ 오래간만이에요! 날 잊지 않고 찾아와주시다니, 감동인데요. :)

    (근데 저건 왠지 각설이.. 대사 같은데 ㅋ )
  • Joshua. 2013/03/10 23:13 # 삭제

    우연히 트위터를 발견해서 블로그까지 찾아왔습니다. 2월 28일에 일 그만둔 알바생입니다 ^^;;
    좋은 글들 많이 읽고 가요. 늘 평안하시길.
  • yiaong 2013/03/11 00:26 #

    앗, 깜짝이야. ^^
    잘 지내시죠? 이렇게 또 보니 반갑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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