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방명록, 하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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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방명록입니다.
모두들 열심히 욕하고, 열심히 공부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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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yiaong | 2008/12/31 23:05 | 방명록 visitante | 트랙백 | 덧글(2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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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^^ at 2009/01/01 01:01
줄줄줄... Happy new year!
Commented by 성호 at 2009/01/02 00:16
저도 신년인사드려요~!!
교회에서 이렇게 인사했더랬죠..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
새해 복 되게 사세요~!!

ps. 올 한해 형님의 "上욕" 기대합죠 :-)
Commented by 재한 at 2009/01/19 09:41
잘 지내시는것 같네요 ^^
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
요즘 추운데 감기 조심~ㅋ ^^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1/19 15:39
오늘은 날씨가 확 풀렸더라.
자네도 건강하고 좋은 일 많은 새해 보내길 바래~
잊지않고 찾아줘서 고마워~ :)
Commented by 정순지 at 2009/02/05 19:25
안녕하세요 ^^
어떡하다가 알아채져서(!?) 들어와보았습니다~

잘 계시죠?
방명록 남기려다보니,
어쩐지 예---전에 메신저로 맞춤법 이야기 했던게 생각이 나서 조심스럽게 쓰고 있어요 ^-^ 흐흐

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~ 건강하세요 :D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2/05 20:42
우와, 반가워요. 어떡하다가 알아채졌을까요? 흐흐
순지씨도 좋은 일 많이 일어나는 한 해 보내세요.
조만간 한번 들를께요. :)
Commented by ^^ at 2009/03/06 03:29
지훈씨.. (3월 5일)
태어나줘서 고마워요.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3/06 07:07
고마워요, 따뜻하게 나를 품어주는 이여..
Commented by 성호 at 2009/03/06 13:34
댓글 붙이는 위치가 좋지 않지만, (부러워서)
형님 생일 축하드려요.

하시는 일이 순리대로 이뤄지길 기원합죠. 아자!!
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3/06 17:29
고마워. 너도 지금 하는 일(!) 잘 이뤄지길 바래!
Commented by 말리꽃 at 2009/03/06 21:23
아!! 하루 지나부렀꾼 ㅋㅋㅋ
생일 축하해~~ 즐거운 하루였기를 ^^;;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3/06 22:36
고마워. 반가운 비에 포근히 젖은 하루였어. ^^
Commented by battosai at 2009/03/10 02:43
It seems to be a little late, but I must say 'happy birthday to you.' Good luck with all your work, especially with your applications.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3/10 14:35
Thank you very much. At least, very good luck of having nice friends is already with me. I'm happy with that.
Commented by 곽상준 at 2009/06/02 16:17
이제서야 블로그에 와 봤네요... 전 아직 블로그 같은건 없답니다.

나이대비 워낙 구닥다리라는...

좋은 기록들이 풍성해서 아주 멋진 블로그네요... 나중에 저 블로그 만들 때가 되면 좀 도와주세요~

행복하고 치열한 30대의 남은 시간 되시길~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6/02 19:01
찾아와주시고 인사까지 남겨주시니 반갑고 고맙습니다.
(근데 인사말씀 들으니 저의 30대조차도 얼마 안 남은 것처럼 느껴지는군요.. --; )
Commented at 2009/06/28 14:59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6/29 02:10
업데이트는커녕 이메일 확인도 띄엄띄엄하네요. 짐가방 싸들고 전국을 떠돌다시피하는 중이라..
좋은 정보 감사합니다. 구미가 당기는군요.
Commented at 2009/06/29 18:57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벨엔세 at 2009/08/08 06:17
안녕하세요. 우연히 들렀다가 블로그 잘 해놓으셨길래 좀 여쭤봐요...

블로그 폰트가...나눔고딕이죠?
본문에 쓰이는 폰트 크기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.
그리고..제 블로그에 쓰인 나눔고딕은 쉼표가 마침표랑 구분이 잘 안가던데 여기 블로그에선 깔끔하게 표시되네요. 신기해요 ㅎㅎ; 따로 설정하는거라도 있나요? 제 블로그는 티스토리인데 거기서 차이가 나는 것 같지는 않은데...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8/08 10:15
안녕하세요. 나눔고딕 맞고요, 본문에서는 13포인트 크기로 쓰고 있습니다.
쉼표랑 마침표는 잘 모르겠네요. 따로 설정한 건 없는데, 글꼴 크기에 따라 좀 다르게 보이는 것일까요?

벌써 보셨는지 모르겠지만, 아래의 포스트에 제 블로그 글꼴 설정에 대한 얘기를 써놓은 적이 있습니다. 한번 참조해보세요.

http://yiaong.egloos.com/4760266
Commented by 녹나무두그루 at 2009/08/21 12:12
형~ 나두 이글루하나 지었었요 ^^
가끔 놀러와요...ㅎㅎ 근데... 어제밤에 아내랑 같이 형 블로그를 보면서 이구동성으로 한 얘기는..."지훈이형... 미네르바삘 나는데??" 암튼 그동안 잃어버린 감성의 글쓰기를 다시 시도해보려 해요...가끔 놀러오세요~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8/21 13:29
우와 반갑다. 놀러가볼께 ^^
블로그 이름도 풋풋하구나. 하하

미네르바 삘... 어림없지 뭐. 공부해야지. --;
Commented by 정순지 at 2009/09/03 21:37
안녕하세요 ^^ 잘 계시죠?
제가 좋아하는 가수 중에 '하림'씨라고 있는데.
그 분 생각하면, 이책임님 늘 생각나요. :D
(아마, 헤어스타일때문이지 않을까 싶어요~)

오늘도, 노래 듣다가 생각나서. 잠깐 들러봅니다.
건강 유의하시고요!!
행복하세요~
Commented by yiaong at 2009/09/03 23:58
아.. 반가워요.
이유야 어찌되었든 ^^;
날 기억해주고 있다니 무척 고마운걸요.
(지난 일요일에 마침 어떤 사람도 그 가수 이야길 하던데..)

순지씨도 잘 있죠? 재밌게 일하고 계시리라 생각하고요.
좋은 가을 맞이하시길 바래요~
Commented by 말리꽃 at 2009/10/22 19:55
오빠.... 혹시 집에 인터넷 설치 안한거야? ;;;;
Commented by yiaong at 2009/10/23 12:30
급격한 환경변화로 인해 현지 적응 훈련중이라고나 할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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