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27일
[경향] “도시락 한 개로 세 끼 때우며 겨우 연명”
http://yiaong.egloos.com/4249478
이 기사에 실린 사진, 잠시 들여다보며 묵상해볼 만하다.
“도시락 한 개로 세 끼 때우며 겨우 연명” (경향신문, 2008년 3월 26일)
이 블로그에 인사말처럼 달아놓은 "밥은 먹고 다니냐?" 는 말은, 사실은 이렇게 저렇게 바꿔봐야 할 말이다.
밥이 귀한 것인 줄은 알고서 먹고 다니십니까?
밥 제대로 먹을 줄은 아시지요?
밥은 남기지 않고 잘 먹고 다니십니까?
밥 세 끼 다 챙겨먹기도 힘든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는 계십니까?
다른 사람들도 밥은 먹고 다니는지 관심 좀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?
가난해도 최소한 밥은 먹게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?
먹는 밥 가지고 장난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?
...
오늘, 밥은 잘 드셨습니까?
“도시락 한 개로 세 끼 때우며 겨우 연명” (경향신문, 2008년 3월 26일)
이 블로그에 인사말처럼 달아놓은 "밥은 먹고 다니냐?" 는 말은, 사실은 이렇게 저렇게 바꿔봐야 할 말이다.
밥이 귀한 것인 줄은 알고서 먹고 다니십니까?
밥 제대로 먹을 줄은 아시지요?
밥은 남기지 않고 잘 먹고 다니십니까?
밥 세 끼 다 챙겨먹기도 힘든 사람들이 있음을 알고는 계십니까?
다른 사람들도 밥은 먹고 다니는지 관심 좀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?
가난해도 최소한 밥은 먹게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?
먹는 밥 가지고 장난치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?
...
오늘, 밥은 잘 드셨습니까?
# by | 2008/03/27 00:23 | 링크 enlace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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