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villa: 해 질 무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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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라멩꼬 공연장 밖으로 나오니 노을이 지고 있다. 구름이 장관이다.






구아달끼비르(Guadalquivir) 강변의 조형물도 운치있고,


낮에 본 금의 탑(Torre del Oro)도 불빛을 받으니 멋지다.



(2007년 4월 8일, Andalucía 여행 넷째날_)

by yiaong | 2007/11/30 03:02 | 여행 viaje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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